사업 관직
직부는 지도자 귀인을 주관하며, 직부를 얻으면 상사의 인정을 받고 고위층의 도움을 받아, 경쟁 입찰에서 공정한 심사를 받게 된다. 핵심 의사결정자에게 적극적으로 보고하고 가까이 다가가며, 최고 책임자의 지지를 얻는 것이 좋다. 직부가 입묘(入墓)하거나 공망(空亡)일 때는 뒷배가 일시적으로 힘을 잃으니, 먼저 실적을 쌓은 후에 추천을 구해야 한다.
직부는 팔신의 으뜸이며, 천을귀신(天乙貴神)으로 오행은 토(土)에 속한다. 지도자, 귀인, 권위를 주관하며, 직부가 있는 궁은 모든 흉한 기운이 굴복하고, 모든 일에 귀인의 도움을 받는다.
천을지신소재궁, 대장응거격대충.
직부는 팔신의 으뜸이며, 천을귀신(天乙貴神)으로 오행은 토(土)에 속하며, 지극히 존귀한 성질을 지닌다. 기문에서는 순수(旬首)로 갑(甲)을 둔갑시키는데, 직부는 갑(甲)의 대리인이며, 직부성(值符星)을 따라 구궁(九宮)을 비전(飛轉)하여 고정된 본위(本位)가 없으며, 직부가 있는 궁이 바로 국(局)의 핵심이 된다. 상징하는 의미는 지도자, 상사, 귀인, 관공서, 핵심 의사결정자이며, 또한 고가치 물품과 수뇌 인물을 대표한다. 길흉의 등급은 대길(大吉)의 신(神)으로, 옛 사람들은 직부가 있는 곳에는 모든 흉한 기운이 굴복하고 모든 악한 기운이 사라지며, 직부가 임한 궁은 길한 일은 더욱 길해지고 흉한 일은 흉함이 줄어든다고 하였다. 왕쇠희기(旺衰喜忌): 직부는 낙궁(落宮)이 왕상(旺相)하고 길성(吉星)을 타고 길문(吉門)에 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때는 귀인의 힘이 강력하고 지도자의 지지가 실질적이다. 낙궁이 휴수(休囚)하면 귀인이 마음은 있으나 힘이 없다. 가장 꺼리는 것은 입묘(入墓)와 공망(空亡)인데, 입묘하면 지도자가 곤경에 처하고 귀인이 제자리를 잃으며, 공망하면 약속이 허사가 되고 뒷배가 헛되이 설치된다. 용사(用事)의 길흉: 귀인을 알현하거나 관직을 구하거나, 사람에게 일을 부탁하거나, 승인을 얻으려 할 때에는 직부의 낙궁과 일간(日干)의 관계를 본다. 직부가 일간을 생조(生助)하면 귀인이 적극적으로 돕는다. 일간이 직부를 생하면 적극적으로 정성을 다해 간언해야만 보살핌을 얻는다. 병법에서는 직부가 있는 궁을 취하고, 그 대충(對沖)하는 궁을 공격하는 것이 삼승오불격(三勝五不擊)의 요결이다. 주의사항: 직부가 길하더라도 흉격(凶格)이나 악문(惡門)을 타면 권위가 오히려 압박이 될 수 있으므로, 판단 시에는 문(門), 성(星), 격국(格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직부는 지도자 귀인을 주관하며, 직부를 얻으면 상사의 인정을 받고 고위층의 도움을 받아, 경쟁 입찰에서 공정한 심사를 받게 된다. 핵심 의사결정자에게 적극적으로 보고하고 가까이 다가가며, 최고 책임자의 지지를 얻는 것이 좋다. 직부가 입묘(入墓)하거나 공망(空亡)일 때는 뒷배가 일시적으로 힘을 잃으니, 먼저 실적을 쌓은 후에 추천을 구해야 한다.
재물은 귀인의 도움을 받으며, 큰 규모의 사업은 권위 있는 인물의 보증을 얻고, 관공서나 업계 선두 기업과의 협력으로 얻는 재물이 가장 왕성하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 의지하고, 큰 나무에 기대며, 고급 노선을 택하여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 좋다. 직부가 휴수(休囚)하면 귀인이 마음은 있으나 힘이 없으니, 계약 보장은 스스로 단단히 챙기고, 인맥에만 전적으로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인연은 어른 귀인의 중매로 이루어지며, 상대방은 신분이 단정하고 조건이 좋은 경우가 많아, 부모님을 뵙기 쉽고 인정을 받기 쉽다. 연애 중에는 어른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유익하다. 직부가 공망일 때는 중매인의 약속이 지켜지기 어려우니, 감정은 결국 스스로 가꾸어야 하며, 의존적인 마음을 거두어야 한다.
병을 물을 때 직부를 얻으면, 권위 있는 명의를 만나고 진료 계획이 적절하며, 중병이라도 주심(主心)이 생긴다. 전문의 진료를 받고 권위 있는 병원에 가는 것이 좋으며, 치료 계획은 주치의 전문가의 의견을 따른다. 직부가 입묘하면 명의를 만나기 어려우니, 아는 사람을 통해 추천을 받아 전원(轉院)하는 것이 좋고, 작은 의원에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출행 시 귀인의 보살핌을 받아, 마중과 배웅이 세심하고, 공무 출장은 격식 있게 이루어진다. 직부가 있는 방향으로 출행하여 귀인을 알현하는 것이 좋다. 여정에 승인 비자가 필요할 경우, 누군가 중간에서 조율하면 순조롭게 진행된다. 직부가 공망일 때는 접대가 허사가 될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담당자와 재차 확인해야 한다.
소송에서 직부를 얻으면, 공정한 판사나 권위 있는 중재자를 만나고, 고위층이 나서서 조율하면 큰일을 작게 만들 수 있다. 경험 많은 변호사를 선임하고 정식 절차를 통해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좋으며, 권위 있는 감정 의견이 핵심적인 협상 카드이다. 직부가 흉격(凶格)을 타면 권력이 오히려 압박이 될 수 있으니, 주심(主審)에게 강하게 맞서는 것을 피해야 한다.
용어 상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