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관직
공개적인 등장과 고위직 승진에 유리하다. 직무 보고 연설, 산업 포럼, 경쟁 프레젠테이션 모두 좋으며, 명성이 높아지고 상층부의 주목을 받는다. 적극적으로 노출 기회를 찾아 실적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기세만 조성하고 성과를 내지 못하면 명성이 실적을 초과하여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생문이 천반 병기(丙奇)를 만나고, 구천(九天)의 자리에 임하며, 월기(月奇)가 신령의 가림을 얻어 위세가 혁혁하니, 명성을 떨치고 기세를 조성하며, 제사를 지내고 복을 빌며, 기세를 타고 나아가기에 좋다.
생문 + 천반 병 + 팔신 구천
하늘의 육병이 구천과 합하고, 다시 생문과 합하면 신둔이라.
신둔은 생문, 천반 병기(丙奇)와 팔신 구천(九天)이 같은 궁에 있을 때 성립된다. 병(丙)은 월기(月奇)로, 밝고 위로 타오르는 성질을 가지며, 구천은 높고 멀리 위세를 떨치는 신이다. 생문은 생기와 재물을 주관한다. 병기(丙奇)가 구천의 자리에 임하면 신령이 그 방위를 가려주는 것과 같아,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오르며, 명성이 널리 퍼지고 기세를 타고 일어남을 상징한다. 격국 성립 원리: 길문과 길기가 다시 구천을 만나면, 불의 성질이 위로 타오르는 것과 구천의 높고 솟아오르는 성질이 서로 격렬하게 작용하여, 아홉 둔(遁) 중에서 기세가 가장 왕성하다. 그러므로 모든 소리 높여 주장하고, 기세를 조성하며, 명성을 떨쳐야 하는 일에 유리하다. 고대에는 신령에게 제사를 지내고, 제단을 쌓고 사당을 세우며, 군사를 과시하는 데 사용되었다. 오늘날에는 브랜드 발표, 공개 강연, 입찰 로드쇼, 권리 옹호 발언 등 공개적인 목소리가 필요한 일에 확장하여 적용할 수 있다. 이 격국은 크게 길하며, 특히 적극적으로 나서서 목소리로 사람들을 압도하는 데 유리하다. 기세가 오를 때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므로, 그 기세를 타고 신뢰를 쌓을 수 있다. 주의사항: 구천은 움직이고 솟아오르는 성질이 있으므로, 기밀스러운 일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인둔(人遁)이나 귀둔(鬼遁)을 따로 선택해야 한다. 병기(丙奇)가 입묘(入墓)하거나 생문이 핍박받으면 기세가 꺾여, 기세 조성이 헛수고가 되기 쉽다. 궁이 공망(空亡)을 만나면 명성은 얻지만 실질적인 이득이 따르지 않으므로, 명성과 실리를 함께 추구해야 하며, 헛된 명성을 좇지 않아야 한다.
공개적인 등장과 고위직 승진에 유리하다. 직무 보고 연설, 산업 포럼, 경쟁 프레젠테이션 모두 좋으며, 명성이 높아지고 상층부의 주목을 받는다. 적극적으로 노출 기회를 찾아 실적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기세만 조성하고 성과를 내지 못하면 명성이 실적을 초과하여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재물을 구할 때는 기세를 빌려 시장을 조성하는 것이 좋다. 신제품 발표, 개업 기념식, 광고 홍보 모두 유리하며, 목소리가 재원으로 전환된다. 생문이 격국에 임하면 재물이 명성을 따라오지만, 구천은 움직이고 흩어지는 성질이 있으므로, 빨리 얻은 돈은 제때 챙겨야 하며, 욕심을 부려 너무 오래 싸우지 않는 것이 좋다.
감정은 솔직하게 공개하는 것이 좋다. 고백, 연애 공개, 결혼식 모두 길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면 기세가 더욱 왕성해진다. 숨기면 오히려 이득을 잃는다. 장거리 연애의 경우 이때 태도를 표명하면 쉽게 응답을 얻을 수 있다. 경사스러운 자리를 빌려 관계를 진전시키는 것이 좋다.
양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주관하므로, 오래된 병이나 고질병이 회복될 기회가 있다. 정규 대형 병원에서 공개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병을 숨기거나 의사를 피하지 말아야 한다. 심화 항성(心火亢盛), 혈압 상승 등의 증상은 과도한 흥분을 경계해야 한다. 양생은 동정(動靜)을 결합하여, 양기가 상승하는 기세를 빌려 회복하는 것이 좋다.
출행은 멀리 떠나 높은 곳으로 가거나, 타지에서 개척하는 데 유리하다. 멀리 갈수록 이득이 더욱 분명해지며, 비행기를 타는 것은 구천이 높이 솟아오르는 상과 정확히 일치한다. 일정을 알리고 인맥을 넓히는 것이 좋으며, 가는 곳마다 명성이 따를 것이다. 일 처리는 긴장과 이완을 조절하여, 너무 날카롭게 나서서 질투를 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소송은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여론과 공론을 빌려 기세를 잡는 것이 좋다. 당당하게 시비를 밝히면 기세가 충분하여 상대방이 기가 꺾인다. 적극적으로 고소하고 공개 청문회를 여는 것이 유리하다. 증거는 확실해야 하며, 기세와 사실이 일치해야만 완전히 승리할 수 있고, 허세를 부리면 오히려 역공을 당할 수 있다.
용어 상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